둘 사이의 관계가 전혀 문제 없다는 가정하에


싸이월드 방명록에 내가 쓴 글만 답글 쏙 빼놓을 때.

비슷한 예로 사이트나 블로그의 링크란에서 내것만 쏙 빠졌을 때.


오만가지 생각이 교차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참고로 전 O형입니다 혈액형은 전혀 관계없..)

혹 요새들어 자신이 소심해졌다고 느끼는 다른 경우가 있나요?;
2006/04/23 10:43 2006/04/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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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4tomcat - SPAM - BoongKoon

3단계의 닉네임 변화.

측근들은 알만한 그 봉구씨다.

혈육이라 그런지 독특하고 재미있는 또 다른 정신세계의 소유자.
(나와는 방향이 다르다-ㄴ-)

타고난 그림쟁이. 현재직업 유부남 일러스트레이터.

설날 때 형의 압박에 하루정도 시간을 내어 리뉴얼작업 조금 도와주었다.
(나중에 제대로 나름 하이퀄리티-_-)

못하는 플래쉬에 시간도 없고.....
본연의 B 마이너급 사이트 디자인에 못미치긴 하지만 일러스트는 눈여겨 볼만하다.


모 잡지에 실린 그의 인터뷰를 인용하자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성 있고 멋진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길 원한다. 나 또한 그렇다. 요즘 보여지는 대부분의 그림들은 정말 잘 그렸다 싶을 정도로 감탄하게 되고 테크닉 또한 뛰어나지만 유행을 따르듯 천편일률적으로 포장된 캐릭터나 일러스트 등은 내 취향과는 거리가 멀다. 내 작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한다면, 수 많은 비주얼 요소(컬러나 배경, 소품, 의상, 캐릭터의 얼굴 등)를 통해 재미를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 점만은 끝까지 잊지 않고 작업을 하고 싶다." -성남에서 J모씨.

난 우리형의 그림이 좋다. 뭔가 특별하고 독특함이 묻어나오기에..
가끔은 그런 것들이 새로운 영감을 준다. (이제는 노력도 해야지)

일러스트 보러가자스라-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었다면 글 한자락 남기는 센스를...-ㅅ-;

아 일러스트는 저작권이 있으니 감상만 해주세요.
무단도용시 대규모 유혈사태가 -ㅅ-.......;
2006/02/07 08:55 2006/02/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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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가 아니라 [노래는 달리고 싶다]-_- 바톤터치;
-------------------------------------------




그동안 요리조리 잘 피하고 있었는데 아뿔사 딱 걸렸다..

쎄미블로그->세이지블로그->헉 OTL

요새 유행이라길래 ...
뭐 그래도 귀찮은 거 빼면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다.
자 한번 시작해볼까??;

1.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 크기

E드라이브: 18.1기가

F드라이브: 38.4기가

H드라이브: 9기가

=65.5기가 (보유한 음악CD 이미지 뜬 것 포함)

2. 가장 최근에 산 씨디
서태지 7집이었나, 다프트 펑크 디스커버리 앨범 일본한정반이었나?
클래지콰이 리믹스 앨범같기도..;
(얼마전에 그간 못산 위시리스트 다 주문했는데, 대금지불할 때 방세랑 생활비 빵구나서 메꾼 듯 ㅠ_ㅜ..인스턴트 로멘틱 플로어,윤종신10집,김동률 라이브,W2집,허밍 어반 스테레오,전제덕,커먼 그라운드,오카자키 리츠코 유작앨범,레이찰스 - 지니어스 러브 컴파니SE,닐 앤 이라이자,Everything But The Girl - Adapt Or Die 리믹스앨범 여기도 안까먹게 위시리스트 저장)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6月엔 UFO가 온다 1집 13번 트랙에서 W2집 1번트랙으로 넘어가는 중.

4. 요즘 즐겨듣는 노래 5곡
1 Don`t Know Why (cover of `Norah Jones`) - Pat Metheny
2 Oceano - Toots Thielemans
3 Let’s Make Love - Fourplay
4 Jinny`s Dance - Randa
5 Hydreangea - Randa

이 외에도 mp3p에 잘듣는 곡 15개정도 더있던걸로 ..(조만간 공개)
A Falling Star / 별이 진다네 - Nouveau Son


5. 바톤을 넘겨주고 싶은 5명
(많은데 다 이미 해버렸네 음-_-)
1.새로 블로그 시작한 안정환군(딱풀)
2.역시 새로 시작한 주팀장(신지)
3.트랜스로 교류하는 유태규군(스틱스)
4.민중가요 주원군(민세)
5.종종 내 하드에서 자료를 빼가는 김경환군(지기지우)

---------------------------------
워낙에 음악의 장르를 안가리고 그때그때 기분따라 듣기때문에;;
감정기복도 심하답니다..오늘은 Bar에서 자주 들을만한 곡 위주;!
2005/05/27 16:44 2005/05/2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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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때가 되었지...비교적 저렴하게 구축했다..mp3p팔고, 램팔고, 몸팔고;; 45만원 마련해서..흐흣
그동안 한개씩 사서 갈아치우다가 최종적으로 시퓨,램,메인보드,그래픽카드 이렇게 4개를.........아 케이스까지 포함;

CPU: AMD 애슬론XP 바톤2500+
RAM: DDR 삼성 256M PC3200 X 2 ->512M 2개로 업그레이드
VGA: GeForceFX 5700 MSI VTD128 128MB(2006년 2월 쿨러교체)
ODD: DVD±RW LiteOn LDW-411S 게이트컴(오버 811S)
HDD1: Seagate 80G 7200rpm 바라쿠다4 정품
HDD2: Seagate 120G 7200rpm (7200.7) 바라쿠다5 정품
HDD3: WDC WD2000PB (200G)
마더보드: ABIT NF7-II 빅빔(2006년 2월 쿨러 떼고 방열판으로 교체)
사운드카드: Creative SB Live DE 5.1 JCHyun
마우스: MS Wheel Mouse Optical 블랙
케이스: CASE4U A4 다크 실버
파워: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 PS-300(정격,알루미늄,블랙)
2006.3.25 교체 -스파클 POWER ATX-400PN


뿌듯하다..-_ㅠ;; 일단 WOW랑 둠3, GTA 바이스시티는 만족할정도로 돌아가는듯..

하이텍 디지털 디코더 1500PL2 AS(2006년 3월)
와트퍼피 쥬니어 유닛교체(트위터X2, 미드레인지X2)(2006년 3월)
2004/08/07 23:30 2004/08/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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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더운.....더 더울 것 같은 2004년의 여름..

뭐니뭐니해도 여름에는 역시 공포영화와 호러게임이 제맛이다.

6월에 정식발매예정인 PS2용 호러게임 시리즈다.
1.코나미사의 [사일런트 힐4]
2,프롬 소프트웨어사의 [구원]
3,테크모사의 [제로~붉은 나비]


이미 발매된 SCE사의 사이렌..
(미소녀물; 사쿠라대전도 기대만빵!!흐흣..파판X2랑 사힐3도 사야하는데;)

행복하다.......ㅜ_ㅜ..바이오 하자드의 신작은 큐브유저가 되기전에는 흐흑;;
그래도 플스2는 바하:아웃브레이크가 정발예정이니 그나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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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발 호러 어드벤쳐 게임이 인기

Chris Kohler


최근에는 영화팬이 호러 영화를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데, 비디
오 게임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금년에만 6개의 호러 비디오 게임이 발매될 예정으
로, 그 대부분이 히트가 기대되고 있다.


영화계에서는 아주 초기부터 호러 영화가 몇번 유행했었지만, 호러 게임이라는 장르
가 정착한 것은 최근의 일이다. 맨 처음 히트한 호러 게임은 캡콤이 1996년에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1997년에는 세가의 「세가 새턴」용으로 발매한 「바이오 해저
드」(영문판 타이틀: Resident Evil)이다. 피에 굶주린 좀비들이 가득한 건물에서 경
관들이 도망치려 한다는 이 게임의 설정은 당시로서는 매우 참신했다. 하지만 최근에
는 유사한 설정의 서바이벌, 혹은 호러계 게임을 제공하지 않는 게임 메이커를 찾는
편이 어려울 정도다.


「바이오 해저드」나 이를 모방해 태어난 양질의 작품들은 최고의 호러 영화와 마찬가
지로 유혈이나 살육보다 스토리나 분위기에 의해 심리적인 공포를 불러오도록 만들어
지고 있다. 「엘름가의 악몽」보다는 「더 링」에 가까운 수법이다.


「호러 영화가 최근 2년 사이 소생한 것은 일본에서 호러 영화의 명작으로 유명한
「링」을 헐리웃이 리메이크해 예상 밖에 좋은 작품이 된 「더 링」의 성공에 따른 바
가 크다. 최근의 헐리웃의 움직임이 게임업계에도 들어맞는 것은 확실하다」고 게임팬
용 잡지 「Xbox 네이션」(XBN)의 편집자 체 쵸우씨는 이야기하고 있다.


오리지널 「링」이 관객을 심리적인 공포에 빠뜨리는 영화의 선구가 된 것처럼, 최근
의 호러 게임도 플레이어의 상상에 의한 공포감을 북돋우는 수법을 취하고 있다. 그리
고 대부분의 게임이 일본발이다.


「일본은 항상 게임계의 트랜드 메이커이며, 호러물을 좋아하는 풍토도 있기 때문에
많은 걸작 호러 게임이 태어나고 있다」고 일본 게임을 구미시장용으로 로컬라이즈해
발매하고 있는 미국 에이지텍의 마크 죤슨 부사장은 이야기하고 있다.


아래 드는 6개의 게임(이중 5개가 일본발)은 올해 호러 게임 팬들을 전에 없을 정도
로 공포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을 게 틀림없다.


「사이렌」: 「플레이스테이션 2」용 게임 「사이렌」은 가공의 산간 마을인 「하뉴우
다 마을」을 무대로 10명의 마을사람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마을에 미지의
재난이 닥친 뒤, 10인은 자신들 이외의 전원이 「시인」(죽은 사람)으로 변해 버린 것
을 알게 된다.


스토리는 10인의 사흘간에 걸친 싸움을 그리고 있지만, 시간축에 따라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스토리는 78개의 단편으로 나눌 수 있고, 하나 하나를 플레이함으로써 점차
수수께끼가 해명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획기적인 것은 시인이나 등장 인물의 시점에
서 상황을 볼 수 있는 「시야 잭」이라 불리는 시스템이다. 플레이어가 적으로부터 도
망쳐 뒤얽힌 수수께끼를 풀려면 가능한 한 모든 시점을 검증해야 한다.


「사이렌」은 현재 플레이스테이션 2판이 발매중으로, 메이커 희망소매가격은 39.99달
러.


「구원 -kuon-」: 「사이렌」에서 플레이어는 모든 광경을 본다. 그러나 「구원」의
경우는 「언제나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고 하는 감각, 집안에 누군가가 있다는 감각
이 있다」고 프로듀서 타니구치 아츠시씨는 이야기하고 있다.


「구원」의 게임 디자인과 스토리는 일본의 민화에서 발상을 얻었다. 무대는 헤이안
시대로 설정되어, 호화로운 기모노나 미닫이 같은 시대를 느끼게 하는 소도구도 사용
되고 있다. 이야기의 발단은 일본의 전통적인 「괴담」그 자체다. 플레이어는 음양술
사 아시야 도우만의 제자인 「사쿠야」(양의 장), 혹은 아버지를 찾아 악령이 깃든 저
택에 들어가는 가녀린 소녀 「후게츠」(음의 장) 중 하나가 되어, 떠도는 귀신들을 퇴
치해 나간다. 음양 2개의 장을 공략하면 구원의 장이 추가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구원」은 플레이스테이션 2판이 미국에서는 여름에 발매될 예정(한국에서는 6월 발
매 예정).


「Echo Night: Beyond」: 이 게임은 2044년의 달표면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다. 우주
선이 추락, 달표면 기지 근처에 불시착한 주인공 리처드 오즈몬드는 회중 전등 이외
에 거의 아무것도 없이 망령이 점거한 달표면 기지에 들어가게 된다.


리처드는 살아남기 위해 달표면 기지 여기저기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를 사용, 망령들
이 생전에 어떤 불행한 일을 당했는지 확인해 성불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무서워서 당
황하면 화면상의 「공포 측정 미터」에 표시되는 심박수가 한계를 넘어 심장 발작을
일으켜, 자신도 망령이 되게 된다. 게임에는 어드벤쳐 게임 「King's Quest」(킹스 퀘
스트)식의 수수께끼 풀기가 많이 들어있는데, 모든 수수께끼를 풀 때까지 살아 있을
수 있느냐가 문제이다.


「Echo Night: Beyond」는 플레이스테이션 2용으로 미국에서는 6월 발매 예정(한국에
서는 발매 미정).


「Silent Hill 4: The Room」: 공포 게임 중에는 동 떨어진 세계를 무대로 한 것도 있
지만, 사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 제일 무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Silent Hill 4: The Room」은 롱런중인 코나미의 심리 호러 「사일런트 힐」시리즈
의 최신작이다. 주인공 헨리 타운젠드가 어느날 아침 눈을 뜨자, 작은 아파트의 자기
방에 갇힏 걸 알게 된다. 문은 쇠사슬과 볼트로 고정되었고, 창에는 판자가 쳐져 있
다.


몇일동안 탈출하려고 시도한 결과, 단 하나의 출구는 욕실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구멍
뿐이라는 걸 알게 된다. 이 구멍은 음산한 영상이나 그로테스크한 괴물로 가득한 세계
로 연결되어 있다. 잇달아 나타나는 구멍을 탐험할수록 수수께끼의 단서는 밝혀지지
만, 반드시 원래의 방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방 자체가 변화하기 시작한
다. 이것은 현실인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이 현실 세계인지, 아니면 주인공의 머릿속에
서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그 판단을 플레이어에 맡기고 있는 것은 「사일런트 힐」시
리즈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Silent Hill 4: The Room」은 「Xbox」와 플레이스테이션 2용으로 가을에 발매될 예
정(한국에서는 6월 17일 발매 예정).


「Call of Cthulhu」: H.P. 러브크래프트의 유명한 괴기 소설의 세계에 기초한 게임
「Call of Cthulhu」는 입에 담기도 두려운 악령을 만나 미쳐가는 남자의 이야기이
다. 이야기는 결말인 정신병원에 격리된 주인공의 모습에서부터 시작되어, 왜 주인공
이 거기까지 이르렀는지를 해명해 나간다.


「Call of Cthulhu」는 1인칭 시점에서 플레이되지만, 메뉴도 카운터도 표시되지 않는
다. 플레이어는 수치로는 뚜렷하게 표시되지 않는, 얼마 안되는 상황 증거에 근거, 자
신의 진척 상태를 판단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플레이어에게 보이는 모든 것이 실재한다고는 할 수 없다. 「Call of
Cthulhu」에는 플레이어에게 환각이나 패닉 발작을 일으키게 하는 「새니티 시스템」
이 들어있는데, 이로 인해 게임은 더 어려워질 수도 있다 (이 설명을 듣고 닌텐도의
「이터널 다크니스」와 조금 유사하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이터널 다크니스」가 상
당 부분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에서 발상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Call of Cthulhu」는 Xbox판과 PC판이 2004년 제4 사분기에 발매될 예정이다.


「Resident Evil 4」: 모든 호러 게임의 모체가 된 이 서바이벌 호러 게임은 새로운
속편을 준비하고 있었다. 디렉터인 미카미 신지씨는 종래의 「Resident Evil」시리즈
의 틀을 재탕하는 방식을 취하지 않고, 게임의 세계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하고 있다.


게임은 특수첩보기관에 소속된 주인공 레온 케네디를 등뒤에서 쫓는 시점으로 진행되
어 지금까지보다 더 직감적인 컨트롤 시스템이 잘 이용되고 있다. 「게임큐브」의 콘
트롤러의 메인 버튼은 이야기의 흐름에 따른 액션 - 예를 들어 사다리를 놓고 창문을
깨는 등 - 에 사용된다. 적 캐릭터는 동작도 머리 회전도 둔한 좀비에서 지능을 지닌
생물(어쩌면 인간)들로 대체되어, 플레이어를 집단으로 공격해 잡으려 한다. 이야기
는 대통령의 딸이 유괴되어 레온이 수사에 나서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Resident Evil 4」는 게임큐브판이 2004년 겨울에 발매될 예정(한국에서는 미정).





출처: 와이어드 뉴스
2004/06/02 11:58 2004/06/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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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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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건전다크거북):이제 야동 안본다! 님의 말 :

이런 대화명을 잠깐 썼던적이 있다..

바꾸자마자 동시다발적으로 메세지어택이 들어오는 바람에 컴퓨터 다운될뻔 했다;;(잠깐 사이 대략 50건도 넘게 들어왔;;)

어려서 호기심에 몇 번 봤다?;-_-;; 그런데 아래의 반응들이란 대체.......

내 평소 모습이 어떻길래.........-_-....(쉿, 아무 말 하지마...)

예전에 썼던 로그저장파일(전부는 아니고 일부)이 있어서 재미삼아 올려본다..-_-;


아주 가아~끔(어쩌면 자주;) 나 자신의 망가짐을 즐기는 거 같다..-_-; 변태인가????;
-------------------------------------------------------


레오::`ㅁ´;; 집에가서일찍잘랬드만 님의 말 :
-ㅁ- 허허 누가 믿을꺼 같수?

storm 님의 말 :
카카카..
storm 님의 말 :
정말 안봐?
storm 님의 말 :
ㅋㅌㅋ

까뜨린 님의 말 :
니가 야동을 안본다고?

Toypiano - 광석아저씨의 하모니카 소리가 몹시 그리운날.. 님의 말 :
-_-a

bizarre, 초부담스럽다 님의 말 :
..과연
bizarre, In Seoul 님의 말 :
진짜 안봐?!

찰리 님의 말 :
일본 신 야동 입수.
건전다크거북):이제 야동 안본다! 님의 말 :

건전다크거북):이제 야동 안본다! 님의 말 :
이식히;
찰리 님의 말 :
크하하
건전다크거북):이제 야동 안본다! 님의 말 :
유혹하지마;

찰리 님의 말 :
야동안볼거면 나나 좀줘 ㅡ_ㅡ

:Ð lifesay` 우리집 아니라네 ;; 님의 말 :
그말을 누가 믿어요
:Ð lifesay` 우리집 아니라네 ;; 님의 말 :
누가누가 믿어여 -ㅁ-
:Ð lifesay` 우리집 아니라네 ;; 님의 말 :
안믿을꼬샤

제디 님의 말 :
진짜 안봐?;;;;

제디 님의 말 :
나에게 야동들을 넘겨줘-_-;

[샤키엘] 님의 말 :
오;;; 믿을수 없어;

≪이니냥≫ 야야야! 야야야! 비짤이 시험 잘봐라! 브이아이씨티오알와이! 님의 말 :
야.야동-_-;;;;

미네-윤명조200,220,230,240 갖고싶다-_- 님의 말 :
정말 야동끊었어?-_-
미네-윤명조200,220,230,240 갖고싶다-_- 님의 말 :
믿을수 없는걸;

루니타입니다'_^* /// 니타는 엄마가 필요할뿐~ 님의 말 :
헉;
루니타입니다'_^* /// 니타는 엄마가 필요할뿐~ 님의 말 :
-_-;; 원래 봤오?

≪이니냥≫ 안녕 이제그만 너를 보내야지 그건 너무 어려운얘기.. 님의 말 :
야.야동이라니 --_____-;;
2004/05/25 14:41 2004/05/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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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제국의 계급

Life Story 2004/05/25 13:52 D.
악마란..
구약성경에 따르면 악마들이란, 원래는 인간을 감시하는 임무를 띠고 지상에 내려왔다가 타락하여 여자들을 탐내고 남자들에게 전쟁과 천문학, 마법을 가르쳐준 천사들이라고 한다. 죄를 저지르는 데서 큰 즐거움을 느낀 그들은 결국 타락하여 사탄의 충성스러운 신하가 되기에 이른다.
악마가 되기 전의 천사들은 치품(熾品)천사라든가 지품(智品)천사, 대 천사 등 높은 계급을 차지하고 있었고 이 계급은 지옥제국에서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지옥 제국의 수도인 판도에모니움에는 악마들의 정부 조직이 있고 이들은 지옥궁 안에서 전 지옥을 통치한다.
경이 그 자체인 이 지옥궁은 불타오르는 산에서 가져온 황금으로 지어졌으며 청동문이 달려있다. 지옥궁에는 왕들과 고관들, 장관들, 대사들이 살고 있으며, 재판소와 왕족들의 집, 그리고 오락관이 자리잡고 있다.
루시퍼, 아스타로트, 베르제브브의 3대 실력자가 실질적인 통치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그 밑에 7개의 악마 군단이 있다.
악마 군단은 모두 6,600개의 부대로 편성되어 있고 군사의 수는 7천 4백만 5천 9백 2십명이라고 한다.


목차
1. 수뇌부
2. 내각
3. 참모본부
4. 각국의 대사들
5. 왕 직속의 시종부
6. 그외의 주요 악마들




1. 수뇌부

사탄
지옥 제국의 통치자. 천국에서 북쪽 지역을 다스리던 실력자로 신에게 반란을 일어켰다가 대천사 미카엘에게 패배해 추방되었다.

리리스
사탄의 아내이자 몽마녀들의 여왕

루시퍼
부왕. 악마왕국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실력자. 부왕으로서 사탄의 대리역할도 겸하고 있다. 원래 대천사의 성스러운 직위를 가지고 있었지만 사탄과 함께 신에게 대항했다가 패배했다.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뛰어난 변신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아스타로트
악마의 군주. 중부유럽에 성을 갖고 있는 악마의 대공작. 지옥제국의 군권을 장악하고 있다. 거대한 박쥐를 타고 다니며 초과학적인 발명의 대가

베르제브브
지옥 제국의 최고 장관. 파리교단의 창시자로 속칭 파리대왕이라 불린다. 파리의 모습일 때는 날개의 해골마크로 구분된다. 자신의 몸 크리와 모든 병을 자유로이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2. 내각

루키우그
악마 왕국의 총리대신. 사탄의 측근에서 '악마법전'에 따라 악마들이 범한 죄를 재판하고, 여러 행정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아울러 재정도 맡아보고 있다.

마르베스
언제나 루시퍼 곁에 있는 부총리. 일반적으로 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훌륭한 정보망과 변신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아미
도깨비불 형태를 하고 있다. 으뜸가는 천체 과학지식을 소유한 4차원적 악마

아가레스
악어를 타고 다니며 지진을 일으킨다. 배반한 악마의 마력을 박탈하여 잡아들이며 인간을 미치게 하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레오나르
마녀 집회의 총감독. 마술과 흑마법 마술사들의 총 감독관. 커다란 숫염소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 마녀 집회를 주재한다. 머리에는 뿔이 3개 돋아있고, 귀는 여우 귀이며, 수염이 난 머리가 둘 있는데, 마녀들은 뒤쪽에 있는 머리에 입을 맞춘다.

위리놈
죽음의 왕. 파리 교단 최고훈장 수훈장 그의 모습은 무시무시하다. 온통 검은색인 그의 몸은 늑대가 이빨로 물어뜯은 상처투성이며, 일부는 여우의 살갗으로 덮혀있다. 그는 시체를 뼈만 남기고 다 먹어 치운다.

바알베리트
주교회의 의장. 지옥 고문서 보관소 소장 겸 사무총장의 직책을 가지고 있다.







3. 참모본부

네로비스
악마군단의 원수. 모든 물질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다.

안드레알
공작의 모습으로 날아다닌다. 우주의 모든 별의 위치와 지리에 밝으며 여러 새의 형태로 변할 수 있다.

그래시아라포라스
개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살인 학교의 총 책임자. 모든 예술에 능하며, 안개처럼 증발하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나베리우스
심리전의 전문가. 적을 혼란시키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카임
스파이 업무를 총괄하는 장관. 새의 날개와 고양이의 눈, 큰 귀를 가지고 있다.

가미진
말의 형태를 한 괴수를 타고 다닌다. 온 세상의 범죄자와 그 죄상을 파악하고 있으며, 영을 소환하여 진상을 파헤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4. 각국의 대사들

벨페고르
프랑스 대사. 발견의 악마. 젊은 여성으로 변신, 부자를 만들어 주겠다며 남자들을 유혹한다.

맘몬
영국 대사. 탐욕과 부(富), 부정(不正)의 악마이긷 하다. 그가 즐겨 머무르는 곳은 전 세계의 화폐 시장이다.

벨리알
이탈리아 대사. 남색(男色)의 악마이다. 가장 음탕하며 그만큼 또한 가장 매력적이다. 필로타누스라는 이름을 가진 비서와 함께 다니며 인간들에게 남색을 저지르라고 부추긴다.

림몬
러시아 대사이자 지옥 최고의 명의(名醫). 이상하게도 그는 다른 악마들로부터 별로 존경을 못 받는다.

티무즈
스페인의 대사이자 대포의 발명가. 그의 전문 분야는 불꽃과 석쇠, 사랑의 열정이다.

위트겡
터키 대사.

마르티네
스위스 대사. 마법사들을 데리고 다니며 마법사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반드시 그의 동의를 얻어야만 한다.








5. 왕 직속의 시종부

베르들레
의전장(儀典長). 마녀들을 마녀 집회에 데려다 주는 일을 맡고 있다.

쉬코르 베노트
벨제뷔트의 후궁(後宮)에 거주하는 환관(宦官)들의 우두머리. 프로세르핀의 총애를 받고 있다. 질투와 빗상, 철책의 악마.

샤모스
시종장(侍從長). 파리 교단의 일등훈장 수훈장. 아첨의 악마

멜콤
악마들의 회계관. 공채 출신이다.

니스로크
벨제뷔트의 주방장. 식도락의 악마. 인간과 악마 모두로부터 호평을 받는다.

베헤모트
왕궁의 술 책임자로서 술 따르는 직분도 맡고 있다. 욥기에 따르면 베헤모트는 <삼나무만큼이나 단단한> 꼬리와 허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가 맡고 있는 분야는 뱃속을 즐겁게 해주는 식도락가이다. 그가 완전히 바보라는 말도 전해진다.

다곤
지옥 왕실의 빵을 굽는다. 펠리시테인들은 그가 농경술을 발견했다고 여기고 있다.

뮐렝
벨제뷔트의 시종장(侍從長).








6. 그외의 주요 악마들

바알
파괴의 군주. 지옥군 총 사령관이자 대공(大公). 파리 교단의 최고훈장 수훈장.
(디아블로의 형제중 바알이 이 녀석인듯..)
레비아탄
지옥군의 해군 대장. 파리 교단의 일등훈장 수훈장이자 지옥 제군의 해안 지대를 담당하는 총독이다.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는 법과 허세부리는법을 가르친다.

아스모데우스
유흥관의 총지배인. 실수와 거짓, 방탕의 악마이며, 공예와 기하(幾何)도 담당하고 있다. 머리가 셋 달린 뱀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기러기처럼 생긴 다리를 가지고 있다.

뮈르뮈르
음악의 악마. 지옥 제국의 백작. 수많은 나팔수들을 앞세우고, 독수리를 탄 키 큰 군인의 형상으로 나타난다.

메피스토펠리스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파우스트'에 등장해 유명해진 악마. 과학자이면서 동시에 마법사로 두 분야에 모두 탁월한 식견을 가지고 있다. (이 녀석 또한 디아블로의 형제중 증오의 군주 메피스토 인 것 같군여~)

몰로크
눈물나라의 왕. 파리 교단의 최고훈장 수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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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전에 저장해놓은 글이라 출처불명.
2004/05/25 13:52 2004/05/2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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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히나와 후르츠 바스켓이란 애니덕에 알게된 오카자키 리츠코..

실력있는 작곡가이자 가수로써 참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안타깝다..

너무 인기가 좋아 바뻤던 것이 악영향을 끼친 거 같은데...고인의 명복을..



목소리광장 (성우모임)-열린 소리광장 (go SORI)』 29690번
제 목:[공지]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타계 소식
올린이:nowsori1(성우모임) 04/05/12 14:21 읽음: 65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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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자키 리츠코
1959.12.9 일 나가사키현 출생
「밍키 모모」,「웨딩 피치」,「러브 히나」,「후르츠 바스켓」,「프린세스 츄츄」,「시스터 프린세스 Repure」등 많은 작품에 싱어송 라이터로서 참여, 특유의 섬세한 목소리와 조용하면서도 발랄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데뷔이래 많은 사랑을 받음

향년 44세 미혼

2004년 5월 5일 오전 1시 5분 동경도 중앙구 병원에서 폐혈증쇼크로 사망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깨끗하고 순수한 보이스와 생기있는 젊은 모습, 발랄한 미소가 매력적이던 그 분이. 음악가들에겐 있어 음악에 한없는 열정을 가지신, 언젠가 다가갈 선배님이었으며, 팬들에겐 언제까지나 그 모습, 그 목소리, 그 미소를 지우지 않을 아름다운 묘령의 여인이던 그 분이 이제 세상을 뒤로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우누리 목소리광장입니다

어제저녁 우리에게 커다란 쇼크를 안겨다 준 뉴스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이미 들으셨겠지만 인기 싱어송 라이터 오카자키 리츠코씨가 지난 5일 타계하셨습니다. 현재 일본 현지는 물론 이곳 우리나라의 많은 분들 께서도 .커다란 충격에 휩싸여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젯밤은 현실감 부족과 실가닥같은 희망에 붙들려 있었습니다만, 오늘아침 모든 것이 사실임을 확고이 듣고 떨리는 손을 붙들며 이렇게 여러분께 몇가지 보고사항을 올리려 합니다.

저희 나우누리 목소리광장은 제작년 이루어진 오카자키 리츠코씨 앨범 공동구매로 맺은 연으로, 올해중에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내한 라이브공연&팬미팅을 확실시하고 구체적인 사안을 준비하는 등의 오카자키 리츠코씨와는 국내에서 그 누구보다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소식에 대해서는 더욱 상심과 충격이 큽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경 저희 목소리 광장에서는 직접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메니져이신 어뮤즈의 모리사키씨께 연락을 드리고 대화를 나눴으며 이번 통화를 통해서 국내는 물론 일본현지의 누구보다도 정확한 정보를 몇가지 올려드릴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직접적인 사인은 뉴스에 나왔다시피 패혈증 쇼크에 의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http://www.carecamp.com/ency/ency_diseaseinfo_sub.jsp?idx=855

간단히 혈관내에 곰팡이나 균이 증식하여 혈관을 막고, 그로인해 쇼크, 몸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하는 증상입니다. 오카자키씨의 경우는 대장쪽에서 그 문제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패혈증은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길수 있으며 槿泰忖疽㈀沮?다다르는 경우는 100만명중에 3명 치사율은 50%. 즉 극히 미미한 수준에 불과합니다. 설령 패혈증에 걸려있다 하더라도 몸이 건강하다면 사망까진 이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당시 오카자키씨는 건강의 악화로 병원에 입원중이셨다는 것이 메니져로부터의 말이었습니다. 정확히 어디가 어느정도인지는 물어 볼 수 없었습니다만, 하시는 말씀으로 아주 큰 병은 아니었으며 몸이 어떻게 될 정도는 아니었다는 듯 합니다. 저 또한 4월3일 시부야에서 직접 오카자키씨의 얼굴을 보고 왔습니다만, 몸이 안 좋으시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밝은 모습이셨습니다. 입원시기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만 그렇게 오래 된 것 같진 않습니다. 입원할때즈음(4월언제쯤인 듯 합니다만) 좀 야위고 헬쓱해져서 주위에서 걱정을 했지만, 본인은 정말로 괜찮다면서, 입원중에 조차 메로큐어 1st album 발매 기념 이벤트 투어도, 본래 6월 발매예정이던 심포닉레인의 레코딩도 게을리 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듣는바로는 정말로 몸이 쇠약해졌을 뿐 그렇게 큰 이상은 보이지 않으셨다 합니다만. 5월 4일부터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시더니....

더불어 고통 없이 조용히 떠나셨다고도 말씀 주셨습니다.

오카자키 리츠코씨는 최근 개인앨범, 메로큐어 앨범, 성우 호리에 유이,이이즈카 마유키의 앨범에 곡을 써 주며 게임 심포닉 레인의 모든 보컬곡, 그 외에도 쥬베이쨩 2에 다수의 음악 참여로 인해 실로 너무나도 바쁜 삶을 살고 계셨습니다. 본래 예정되어있던 개인 프라이빗 콘서트도 미뤄가면서...그리고 한국의 많은 팬여러분들의 호응에 순수히 기뻐해주시며 한국 내한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좋지 않은 몸 상태에 바쁜 일상으로 쇠약해진 몸에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패혈증 쇼크가 겹쳐서...그렇게 조용히 세상을 뜨셨습니다. 슬프다..안타깝다.. 모든걸 떠나 하나의 비극이라고 느껴지는 일입니다.

말재주가 부족하여 이 슬픈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진 못하겠습니다만.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우리는 안타까운 분을 잃었습니다.

업계쪽 역시, 골든위크의 영향이 크겠지만 한동안 정보를 풀지 않아서, 오늘아침에 되서야 이 이야기로 떠들썩 하고 있습니다. 오카자키씨의 음반을 내고있는 스타차일드, 콜럼비아 쪽에서도 유족분들과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현재 돌아가신 상태에서 어떤것도 손을 쓴 바 없으며, 차후 콘서트 앨범, 등등 하나하나 차근차근 정리해 갈 것이라고 합니다. 한때 발매취소라고 소문이 나왔었던 리츠코씨가 참여한 새로운 앨범은 돌아가신 시점이 거의 레코딩이 완료된 시점이었기 때문에 발매일이 미정이 되었지만 발매를 하자는 쪽으로 얘기가 풀리고 있는 듯 합니다.

이상이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타계와 관련되어 저희가 듣고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공식적인 일은 아닙니다만 저희 나우누리 목소리 광장에서 오카자키 리츠코씨 추모 사이트를 열고자 합니다. 현재 사이트 작업에 들어갔으며 내일까진 완성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주소는 http://ritsuko.sorichu.com 로 내정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나우누리 목소리광장으로 연결됩니다.

향후 일본 관계자와의 연계를 모색하고 있으며 추모 오프라인 모임이라던가 영상회, 메시지 전달, 등등 여러 가지로 추모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진행될 추모관련 행사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후 모든 오카자키씨 관련 정보는 http://ritsuko.sorichu.com 으로 등록될 예정이니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에 써있는 리츠코씨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나라는 물론 물론 일본에도 아직 올라오지 않은 내용이니, 내용의 곡해나 왜곡만 없다면, 마음대로 인용하여 주시고 알리셔도 괜찮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타계에 무한한 애도를 표하고 명복을 빕니다. . ----------------------------

나우누리 펌글.
2004/05/13 00:27 2004/05/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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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설명: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봤다는 우리형의 무료;홈피에서...
(앞으로도 일러스트 업뎃 많이한다하니 가보시아요~사이트 디자인도 계속 바뀔 듯 합니다..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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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03 04:46 2004/05/03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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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맛있게 먹을려면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비비기, 곱배기...
비비기곱배기비비기곱배기비비곱빏곫빏곫...

-.- 지금까지 띨띨이 제공이었습니다.(재미삼아 CF패러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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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메신저를 키니, 블랙데이관련 대화명이 많이 보여서 알았다.
무슨 날들이 그리도 많은지, 상술인거 알면서도 오늘은 특히나 짜장면(자장면 No;)이 땡겼다..하지만 참았다..왜!!!
돈 아낄려고;;-.-;

마음속으로는 머어거어~ 배고프니까아~ -_-;;

[배경음악다운]
http://c828.com/02-the_black_eyed_peas_feat._justin_timberlake_-_where_is_the_love-xxl.mp3
2004/04/14 16:22 2004/04/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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