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신이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한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2. 끝나면 반드시 누군가에게 바톤터치 해 주세요.
3. 결정되어 있지 않은 엔드리스 바턴이므로 [어떤질문을 더해도 ok] 입니다.
4. 바턴의 타이틀을 바꾸지 않는 것!
5. 룰은 반드시 개제해 두어주세요.
★ 이 바톤을 여섯분께 돌려주세요 ★
저는 이 바톤을 제이, 바다로부터 받았습니다.(복수할거야;;)
그럼 길고 긴 나락으로 출발-
more..
★ 최근의 버닝~!
뭔가 허한 기분이 들어 급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익숙한 패턴.
*각종 한정판 및 할인행사의 DVD들(20여종 넘는 듯)
*게임 타이틀(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5 한정판 예약, C&C 10주년 기념팩)
*제3세계 음악 전문 레이블 Putumayo 발매 음원을 미친듯이 수집중.
*LD로만 소량발매해서 구할 수 없었던 80년대판 환상특급 시즌1,2,3(The Twilight Zone 80s)DVD발매에 광분.
+영어대본 때문에 영어공부.(뭔가 동기부여가 이상하긴 해도)
*매일 저녁은 면식수햏.(냉면&국수&수제짜장)
*안경을 쓰니 영화&애니메이션이 너무 잘보임.(샤프니스값 5+)
*DMB,블루투스,디자인,외장메모리 위주로 기변 휴대폰 탐색중.(아마도 SK 번호이동)
*로스트 시즌2, 괴기대가족(2004년 일드) 열혈감상.
★ 최근 산 제일 비싼 구매 물건과 싼 구매 물건 (가격도)
최근이라..
아이리버 딕플알파 D20(+리모콘, 비아모노 파우치) 38만원 가량
더 최근이면 아이리버 포켓TV B10 (지상파 DMB) 약간 모자라는 13만원
할인행사 DVD 2500원(4개에 만원)
★ 최근 쇼크였던 일.
잠시 전화통화중에 조카가 스피커 우퍼 네알을 다 손가락으로 눌러서 작살냈던 충격과 공포의 사건.
아직도 AS 못받고 있다.....ㅠ_ㅜ;;교환한지 얼마안된 신품을.......견적이 덜덜;;
지상파 DMB 포켓TV를 샀는데 수신이 안된다. (옥상에서는 된다)
★ 마지막에 술을 마신것은 「언제. 어디서」입니까?
지난주말 20~21일. 서울 건대의 호프집 '쿼터백', 옥탑 '일롸장', 바 'SOR'
★ 최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뭐야?
영어(회화, 문법), 국문학의'삼다(三多)'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한다.
★ 보너스 마일리지 용도는 어떻게 합니까?
아직 쓸만큼 모이지가 않아서. 좀 더 모이면 할인혜택 그런 용도로 써볼까?
★ 연말 연시의 예정은?
아직 계획없어. 아마도 연말에는 조용하게 가족과 함께나 친구들과 술푸고 있지 않을까? ㅎㅎ
아마도 일 때문에 많이 바쁠지도 모르고.
★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를 5개.
순정만화는 잘 안봐서..-_-;
후르츠 바스켓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클램프 X
아즈망가 대왕
강풀의 순정만화
★ 고향자랑을 하나
고향은 경기도 성남인데, 범죄의 도시라 경찰청 사람들의 주무대(방송 많이 타면 좋은 거 아닌가;)
뭐 수도권이라 문명의 혜택을 접할 조건이 좋다는 것과 주변에 산이 많아 공기가 좋다?
다리가 저절로 굵어진다.
중학교 옆에 홍등가가 있어 소년의 호기심 해결이 용이하다. 재래시장이 있어 정겨운 풍경을 자아낸다.
남한산성이 가깝다. 교통편이 좋다. 등등
★ 몇 살입니까?
28.5살
1월생이라 왔다갔다한다. 그냥 97학번. -ㅅ-;
★ 좋아하는 색은?
다크 블랙
아쿠아 블루
스카이 블루
에메랄드 그린
스노우 화이트
블러드 레드
(왠지 색에서 느낌이 좔좔)
★ 어떤 능력이라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면 무엇이 좋아?
공간과 시간을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능력.
★ 좋아하는 연예인은?
그냥 내가 보기에 멋지다. 예쁘다. 이런 사람들을 좋아하긴 하는데..
장동건, 기무라 타쿠야, 츠마부키 사토시
김태희, 다케우치 유코, 히로스에 료코, 다코파 패닝, 문근영, 전지현, 한예슬, 보아
등등
★ 신장은 몇 cm 입니까?
170cm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좀 더 컸다면 171~172 정도??
사실 나도 잘 몰라..늙어서 키가 줄었을지도 OTL
★ 당신이 지금 제일 「만나고 싶다」사람은 누구입니까?
특수한 인물이나 상황을 제외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은 노력만 한다면 언제든지 볼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와닿는 것은 없고......음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미래의 반려자?? ㅎㅎㅎㅎㅎㅎ
★ 작년에 하다가 남긴 것은 있습니까?
질문이 좀 애매하네.
1년의 서울생활.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했다?
★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야끼소바나 볶음우동. ㅠ_ㅜ;
★ 자기 전에 반드시 하는 것은
영화나 애니메이션 감상, 잠들기전 꿈내용을 상상함. 꽤 높은 확률로 드림컨트롤 가능.
★ 귀신을 폭소시키는 미래의 포부를 부탁합니다.
이 세상 모든 귀신들의 우두머리가 되어있겠다?
★ 정말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한마디! (연인. 친구. 가족 등등..)
미안해 엄마. 나 언제 철들지?
★ 하루만 누군가가 될 수 있다고 하면 누구가 됩니까?
빌 게이츠가 되어 재산을 내 앞으로 송금. ㅋㅋ
다른 별의 외계인
유일신
★ 지금, 몇시입니까?
오전 8시 10분.
5.31 지방선거라 아침 6시 20분에 일어났으나 뭐 좀 하다보니 시간이.....-ㅅ- 대세는 4랑해. 4번이다!;
★ 최근 매우 기뻤던 일
환상특급 DVD발매와 다케우치 유코라는 여배우를 알게 된 일.
오랜 공백을 두고 국내에 HOMM5라는 PC게임이 한글화되어 예약받을 때.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은 날씨일 때.
그러나.........매우 기쁜 일은 없던 것 같다. 기억안남.
★ 좋아하는 게임은?
그리 좋아하는 게임은 없지만 최근 플레이했거나 할 예정의 게임은
WOW, C&C 퍼스트 디케이드, HOMM5, 스타워즈 엠파이어 앳 워, 문명4 등등
★ 방에 포스터 붙입니까? 그것은 누구입니까?
러브히나 6명의 히로인들 수영복 -ㅅ-;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큰형님(뒤에 NWN 천 포스터)
킬 빌의 브라이드 언니(뒤에 맥라이언 아줌마)
★ 스트레스 발산법은?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고, 영화보고, 어딘가로 놀러가서 술마시는..
★ 좌우명은?
부끄러운 삶이 되지말자. (방금 지었음;)
내가 진정으로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 바톤 돌려 준 분에게 메세지!
이보게 Jay, 한바다... 이거 엄청 꽤나 길지 않은가!!!!!! (분노 상승)
★ 온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애매모호한 존재가치들.
일련의 삶.
★ 맞고 있다! 라고 생각한 운세의 결과
요새는 잘 안봐서..그냥 내가 개척할래.
★ 사랑은 무엇입니까?
몰라!!!!!!!! ㅋㅋㅋㅋ 당신이 알면 좀 가르쳐줄래?
사랑의 형태는 한가지가 아니란 사실은 알겠다. 매우 여 러 가 지.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상상 이상의 에너지?
★ 어릴 적의 꿈은?
로봇공학박사, 소설가 *-_- (서점 주인, 음반가게 주인 등도 잠시)
★ 제일 최초로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름은?
기억이 날리가 없지..-_-
★ 자신의 전생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예전에 무슨 전생테스트에서 방랑하는 음유시인이 나온 것 같은데..ㅋㅋ-_-
★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은?
정신적인 자유.
물질적으로는 내 소유의 마당있는 단독주택이나 가게.
★ 자신의 이름을 사전에 싣는다면 의미는 ?
좋은 첫인상의 지구인. ㅋㅋ(한번도 생각 안해봤다)
★ 제일 최근 보낸 메일의 내용은?
모 프로젝트 오픈 그룹의 탈퇴메일.
★ 여행하러 간다면 어디에 가고 싶습니까?
남태평양의 섬들. 지중해.
★ 내일 어떻게 해??
뭘 어째? 내일이라고 별 다른가..또 하루하루의 연장선이지. 6월의 시작이니 월드컵 분위기에 편승? ㅋㅋ
★ 작년의 자신에게 한마디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던 2005년의 상구야.
니가 있기에 내가 있어. 우리 조금만 더 노력하자.
믿어봐.
★ S와 M 어느쪽입니까?
둘 다 싫은데. 난 비폭력주의자라..Sexy와 Money라면 둘 다 좋아;
★ 흔히 있지만, 내일 지구의 마지막이라면 ~ 해?
내가 지구를 구할거야. -ㅅ-;
뭐 지인들한테 연락하고, 가족들과 조용하게 최후를 보내지 않을까?
★ 인생 다시 한다고 하면 어디에서 다시 해? 그 이유는?
다시 학교 다니고 싶지는 않은데..-ㄴ-;;
되돌리고 싶은 사건사고가 많았던 1999~2000년정도?
그냥 지금도 가끔 생각이 신중하지 못했던 나..그때 왜 그랬을까? 이런 후회가..평생을 따라다닐 듯.
더 거슬러간다면 가장 행복했던 입학하기 전 6~7살의 시절로.
★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야?
이사다닐 때마다 잃어버리고 그래서 거의 없는 듯. 어릴때의 교과서나 수첩의 낙서정도?
아 어릴때의 옷도 좀 있음.
★ 소녀 만화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년 만화는?
슬램덩크
원피스
러브 인 러브
게게게의 귀태랑
더 파이팅
드래곤볼
이토준지의 호러콜렉션-ㅅ-;
보이즈 비
은하철도 999
오 나의 여신님
신세기 에반게리온
헬싱
열혈강호
등등 엄청 많다.
★ 최근 선물받아 기뻤던 것
뉴질랜드에서 바다군이 직접 만든 목걸이를 보내준 일
반강제적으로 탈취한 것이긴 하지만 하늘마음이 준 잘만VGA쿨러 VF900-Cu
그리고 나 자신에게 보상한 각종의 지름들
★ 가장 짜증나는 사람의 스타일
꽉 막혀서 말이 좀 안통하는 사람
자랑만 하고 잘난 척하는 사람
분위기 모르고 갈구는 사람
뭐 부탁할때만 말거는 사람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
참다참다가 하지말라고 하는데 더 하는 사람
겉과 속이 다른 사람(나쁜쪽으로)
이외에도 많다.
뭐 가끔 내 자신이 짜증나긴 해..ㅎㅎ 폭발하면 좀 감정적인 면이 있어서.
★ 블로그 왜 하는가 !
심심해서 낙서. 자신에게나 타인에게나 뭔가 하고싶은 말도 있고..가끔은 기록보관용.
★ 죽을때까지 딱 한번, 무슨 짓을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유운님의 추가질문)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 지 모르니까 유보. (일종의 보험이지 -ㅅ-)
★ 어느날 갑자기 남자로 변해있다면. (유리 질문 추가)
저 육체적으로는 남자거든요? 언니? -_-*
★만약 빌게이츠가 자신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면? (씹코 추가질문)
빌형..미안해. 위에서 내가 이미 빼돌렸어. -_-* 내가 좀 줄까?;
물려줄 것을 알았다면 좀 기다렸을텐데...남은 재산도 준다면 나야 고맙지;;
★ 거짓말 한 것이 뽀록났을 때의 대처방법은?ㅋㅋㅋ (박나씨 추가질문)
거짓말을 하면 금방 탄로가 나기때문에..그냥 웃음으로 얼버무림?;
★ 만약 세상의 끝을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김찰쓰씨 추가질문)
인생 뭐 있냐. 끝날때까지 막 살자. -ㄴ-; 이런 느낌? 폭주할지도...;
아니면 영웅심리로 막을 방법을 강구? ㅋㅋ
★ 최근의 대단한것 말고 시덥잖은 고민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조너굴님 추가질문)
나가는것도 귀찮고, 집안에서만 살고 있어......-_-* 크......큰 일인가!
그러나 지출은 점점 커지는 쇼핑중독증세가;;
끝이 안보이는 현재의 바톤답안 작성 -_-
★ 이것만은 정말 다른 사람보다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그 무언가는? (손로ㅑ님 추가질문)
자연친화적인 느림..-ㄴ-;
대인관계?;; 기묘한 엉뚱함?; 앉아서 특정정보를 찾아내는 능력??;
그렇지만 아직도 내가 잘하는 것을 찾고있다.
★ 자신의 목뼈가 몇 개인지 알고 있나요?(페오 추가질문)
목뼈는 7개래. 모..몰랐다. -ㄴ- 그따위것 알게뭐냐;
★ 하루 중 어느 때 가장 졸리신가요?(기유 추가질문)
밥먹고 나서 소화될 때 쯤. 특히 점심후가 나른함이 절정;;
요새는 아침이 제일 졸려;;
★ 자신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개털 추가질문)
성남 고향집 살 때 네살인가 다섯살쯤으로 기억하는데..
예방접종을 맞으러 가던 중이었는데 길거리에서 내가 울고불고 떼를 써서
결국 그냥 돌아왔다. 그때도 한고집.
그리고 잘린 가로수의 송충이들이 생각난다.
★ 고양이입니까, 개입니까? (사이암 추가질문)
키우는 것은 개시퀴 두마리입니다.(보스턴 테리어 수컷, 미니핀 암컷)
주인 잘못 만나 고생입니다. ㅋㅋ
★ 소울메이트를 만났습니다.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 예정입니까? (키즈 아모크 추가질문)
음 일단 술한잔하며 얘기후(음료수라도;) 둘이 여행이라도 가지 않을런지?
하루라면 너무 짧은데..얘기도 실컷하고 신나게 하루를 보낼 것 같음;
★ 업무(혹은 수업)을 빼먹고 농땡이 치신적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언제 어떤 농땡이를? (아키에즈 추가질문)
첫땡땡이의 기억.
국민학교 5학년때였나. 등교길에 학교앞 오락실에서 '은하임협전' 원코인 클리어후 들뜬 마음에 성남 단대동에서 서울 어린이대공원까지 무임승차(동안으로 승부;) 어린이대공원(역시 입장료로 안내고 도둑입장)안에서 놀다가
도시락 까먹고 늦게 집에 귀환했음. 다행히 집에는 비밀유지; 그러고보니 지금 악의 소굴인 건대입구 근처가 어린이대공원......ㅋㅋ 여러모로 인연이 깊네.
★ 가장 인상깊었던 꿈(수면시)은 무엇인가요? (光 추가질문)
나의 꿈은 정말 상상초월이기 때문에 다 인상깊지만;;
차승원을 전기톱으로 토막내버린 일.(차승원 좋아하는데;; 근육불감증인지 왜 이런 꿈을;;)
웜홀을 통과하며 여기저기 아름다운 아가씨와 여행한 일.
동지를 모아 세계를 위기에서 구하는 일.
동네의 모든 아가씨들 꼬시기;
은하철도 999의 철이가 되어 여행 후 왕;이 된 일.
러브히나의 아가씨들이 서로 나를 갖겠다고 잡아당기다가 두 팔이 찢어져 나간 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재탕으로 꾸는 꿈들.
아 어릴 때 꾸었던 결혼후 신부가 죽어서 대성통곡했던 일.
꿈은 다 인상깊고 재미있어..가끔은 너무 슬프기도 하지만.
★ 갖고 있는 물건중에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은 무엇입니까? (Kira추가질문)
퍼스컴과 인터넷환경?
일단 일이나 대인관계나 모두 이녀석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삶의 밸런스를 무너지게 하는 악의 축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소중?
아 약간 공들인 스피커 시스템도.
휴대폰도 추가;
★ 세상에서 두번째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계짱 추가질문)
언제나 처음만 생각해서.
음.......두번째라면 처음으로 하고 싶은 일인데 사정상 다음으로 밀려난 일?
★ 자신이 들었을때 가장 좋아하는 말과 싫어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레인느 추가질문)
정말 힘들어 할 때 조용하게 옆자리를 지켜주는 것. 믿어주는 것.
듣기 싫은 말은... 나에 대한 적의나 악의가 담긴 저열한 표현들.
★ 가장 즐거울 때는 언제인가요? (룬시아 추가질문)
본능적으로 의식주가 만족스러울 때..ㅎㅎ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시간을 보낼 때.
꽂히는 음악을 들었을 때.
★ 내 삶에 이게 없으면 큰일나! 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세이 추가질문)
가족, 친구들, 돈*-_-, 농담처럼 살 수 있는 엉뚱함.
★ 지금 신체 부위 중 아픈 곳은 어디입니까? (Zesty 추가질문)
머리, 목, 눈, 어깨 근육, 손?; 헉;
VDT(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증후군?;
아니야.....아닐거야 ㅠㅠ;;
★ 지금 당신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inly 추가질문)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그리고 실날같은 자신의 의지를 붙잡고 있는 나.
★ 두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한 쪽길은 굉장히 험하고 중간에 오르막도 보이는 것 같지만 밤은 오지 않고 항상 낮인 길입니다. 다른 쪽 길은 굉장히 세련되고 예쁘지만 위험한 사람도 많아보이고, 끝없이 밤만 계속됩니다.
당신은 어느쪽 길을 택하실건가요? 그 이유는? (아오유키 추가질문)
그냥 집 안에서 놀면 안될까? -_-;
꼭 가야한다면 낮의 길?
이유라..도전의식이 불타자나..정복하고픈. 그리고 왠지 모험하면 험한 길의 느낌!
잘 포장된 길에다가 밤만 계속되면 심심할 것 같아. 적막한 유흥가의 길 느낌?
★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이것'만 하지 않아줬으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다 추가질문)
위선과 가식. (특히 내가 진심일경우 배신한다면 충격이 장난아닐 것 같다)
★ 이것은 세상에서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는 일은 무엇입니까? (Jay 추가질문)
나만이 쓸 수 있는 상상공상몽상망상의 이야기(미래형).
★ 당신에게 약간은 유치하고 난감한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그 질문은 무엇입니까? (D. 추가질문)
추가할 질문을 여러모로 생각하다가 질문반사로 마무리 -_-* 상상력과 예지력 발휘;
여섯 명을 추천하라니......반항할테다! -_-+
바다, 제이, 세이지, 코이, 라디오, 고무멜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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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_-! 서..설마 했는데 내 닉이;;;;
그동안 갈군 벌이야..ㅋㅋ
자연친화적인 느림..-ㄴ-;
이거 다른 말로 바꾸면, 귀차니즘??
갑자기 나무 늘보가 생각났어 ㅋㅋㅋ
제이......
예리해.
ㅋㅋㅋㅋㅋㅋㅋ
난 느리게 태어난거야;;숙명!;
근데 누가 나 나무늘보같다고 그랬는데;;;;;;;
-ㄴ-
나이거 했는데 크하하하하
차승원을 전기톱으로 토막내다니, 욕구불만이었나??
엉 세명(바다,제이,세이지)은 일부러 반사했어......ㅎㅎ
마지막 질문만 추가하셈;;;;;;;
차승원..조심해;;
근육 불감증인가?-_-;;
올록볼록한 사람만 보면 살인충동을 느끼나봐..ㅠ_ㅠ)
무서워요;;;
너도 갈아버릴테다! 우맣하;;
안경을 쓰면 Keen이 올라야죠-_-
KIN
ㅋㅋ
잘 읽고 재미있어서 저도 가져갑니다. ^^;
오 프릭님 저런 귀찮은 것을;;ㅋㅋ
다음부터 바톤은 프릭님 꼭 추천할게요. ㅋㅋ
구경갑니다~
이거 언제 해; -_-;
한가할때 할께 ㅋㅋㅋㅋ
그래 천천히 해..
나도 일주일 걸렸다. -ㄴ-;
아따, 질문 한 번 길다;;
길지..........ㅎㅎㅎㅎㅎㅎ
다음에는 욱며느리 추천해줘?; ㅎㅎㅎ
연예인중에 분코가 없네요.. 아 연예인아니지..
분코는 이미 한물갔자나 -ㅅ-;
질문들이 상당히 일본 번역체 스럽네.
대상이 여자같은데...-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