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란

ego 98%/scratch 2006/05/18 10:22 D.

거울과도 같다.

잘만 닦아주면 마주하는(교류하는) 자신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지만
그만큼 더럽혀지고 깨지기도 쉽다.

상흔속의 깨진 거울은 돌이킬 수 없다.

그래서 친구란 믿음이라는 틀을 전제로 존재하는 것이다.

친구가 없다고 자신을 탓하기 전에
생각해보라.
당신은 그 사람들에게 한번이라도 믿음을 주었는가?

나에게 있어 적인지, 타인인지, 친구진행형인지, 친구인지를 결정해야한다.

얼마전 지인과 통화중에 비슷한 얘기를 하고나서 기록.
쓰고보니 지극히 자조적인 글이다.

2006/05/18 10:22 2006/05/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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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Cheap celebrex.

    Tracked from Cheap celebrex. 2010/07/29 12:35  삭제

    Cheap celebrex.

  2. Subject: CD1zLrfSRb

    Tracked from CD1zLrfSRb 2011/12/11 17:48  삭제

    Interestingly, and cognitive, and will have something on this topic?

  3. Subject: rivercrest furniture

    Tracked from rivercrest furniture 2011/12/11 19:3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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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이 2006/05/18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한만큼 돌아오게 되어 있어.

  2. 고무멜빵 2006/05/23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잘할께...미안해..